'런닝맨' 여자친구 예린, 박력 막춤으로 '예능감' 발산...청순 걸그룹 맞아?

입력 2015-03-09 13:25
'런닝맨' 여자친구 예린, 박력 막춤으로 '예능감' 발산...청순 걸그룹 맞아?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박력 넘치는 막춤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최고의 사랑-새내기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걸그룹 EXID의 하니, 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 여자친구의 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예린은 노래가 흘러나오자 격렬한 막춤을 선보이며 ‘런닝맨’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막춤을 선보이던 중 너무 몰입한 예린은 자신의 코를 자신의 무릎으로 치는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예린은 자신의 노래인 ‘유리구슬’이 나오자 180도 다른 청순한 소녀로 변신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음악이 또 다시 바뀌자 다시 박력 막춤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여자친구 예린, 완전 반전 매력이다” “‘런닝맨’ 여자친구 예린, 춤추는거 보고 빵 터짐” “‘런닝맨’ 여자친구 예린, 진짜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