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에 서는 최수현 전 금감원장‥국민대 석좌교수 임용

입력 2015-03-06 11:33
최수현 전 금융감독원장(59)이 국민대학교 석좌교수로 임용됐습니다.

최 전 원장은 2015학년도 1학기부터 국민대 경영대학에서 ‘기업경영 세미나’ 특강을 비롯해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1982년부터 재무부 등에 몸담았던 최 전 원장은 재무부와 금융위원회(전 금융감독위원회), 청와대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고 2011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거쳐 금융감독원장을 지내다 지난해 11월 퇴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