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하시시박 봉태규 커플, 인스타그램 달달한 일상 '화제'
사진작가 하시시박 봉태규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봉태규 하시시박은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미소를 지은 식사하는 장면이 찍혔다.
앞서 3일 봉태규의 소속사 이음컨텐츠 측은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결혼이 10월로 이야기가 나왔다.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안 정해졌다"며 "봉태규의 스케줄이 8~9월 정리돼 10월로 이야기가 나온 상태다. 상견례라기보다 양측 부모님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고 대화가 잘 통해 급속도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특히 하시시박이 이쪽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워낙 높다 보니 두 사람의 발전 속도가 빨랐던 것 같다. 두 사람 사이에 속도위반은 없다"고 덧붙였다.
하시시박은 유명 포토그래퍼로 봉태규보다 2세 연하다. 업계에서는 개성 넘치는 실력파로 유명하며, 다양한 연예인들과도 함께 작업했다. 실력은 물론 청초하고 단아한 미모까지 겸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