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 수상

입력 2015-03-04 14:35
맥도날드가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날드는 지난 2013년부터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매주 햄버거와 음료 지원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또 어린이 축구교실을 출범시켜 현재까지 20만명이 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 교육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조 엘린저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우리 주변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