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클라라 논란, 성형외과 모델의 저주?…86년생 섹시스타 수난시대

입력 2015-03-04 15:58
수정 2015-03-05 14:48
이태임 클라라, 성형외과의저주?…86년생 섹시스타 수난시대

클라라 이태임 논란

(이태임 클라라 논란 사진 설명 = 클라라 'GQ 화보 영상' 캡처 / 이태임 '황제를 위하여' 캡처/ 클라라 이태임 'A성형외과 광고' )



욕설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태임이 거짓 발언으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클라라에 이어 A 성형외과 모델로 활동한 사실이 화제다.

4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클라라 이태임 같은 성형 외과'라는 제목과 함께 클라라와 이태임의 모습이 담긴 광고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성형외과는 현재 이태임은 해당 성형외과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올해 초 해당 성형외과는 클라라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지만 클라라가 거짓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배우 이태임을 차기 모델로 발탁했다.

'86년생 글래머 스타'로 사랑받은 클라라와 이태임이 같은 성형외과의 모델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게시글을 누리꾼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배우 이태임은 3일 드라마 제작진과의 불화설과 함께 예능프로그램 촬영 중 욕설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한 매체는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상대 출연자인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태임 측은 욕설 논란에 대해 "예원의 반말에 참았던 것이 폭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예원 측은 "그런 적이 없다"고 반박해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