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LA서도 모델 포스...부드러운 카리스마 '눈길'

입력 2015-03-02 18:01
이종석, LA서도 모델 포스...부드러운 카리스마 '눈길'



배우 이종석의 LA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이종석은 숨 가쁘게 달려온 드라마 일정을 끝낸 직후 미국 LA에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휴식을 위해 떠나온 여행의 여유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캐주얼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델 출신답게 흠 잡을 데 없는 몸매와 카메라 앞에서의 자연스러운 포즈는 물론 카메라를 응시하는 표정에서 느껴지는 배우의 포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이종석은 인터뷰에서 "쉴 새 없이 이어진 작품 활동으로 잠시 슬럼프를 겪었지만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힐링하며 다시 연기에 매진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연기가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진다"면서 "한발 더 나아간 연기를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20대의 패기와 배우의 근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종석 멋있다" "이종석, 갈수록 배우포스 난다" "이종석, 화보 기대중" "이종석, 연기 고충 털어놨네" "이종석, 역시 모델 기럭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마리끌레르)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