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패셔니스타 3인방의 옷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는 '유행'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의 옷장과 사복 패션이 공개됐다.
기욤, 일리야, 블레어는 '여자 친구와의 데이트 패션'이라는 미션을 실행하기 위해 각자 자신만의 데이트 룩을 선보였다. "옷을 살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뭐냐"고 묻는 질문에 일리야는 "스타일이다. 여자 친구가 반대해도 나팔바지 패션을 포기할 수 없다"라며 자신만의 패션 고집을 밝혀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오늘도 본방사수~" "'비정상회담' 일리야 은근히 웃기다" "'비정상회담' 뭘 입어도 멋있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유행'에 대한 G12의 다양한 이야기는 2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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