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독립한지 6년...남자친구 없어"

입력 2015-03-02 13:54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독립한지 6년...남자친구 없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예원이 "6년 째 남자 친구가 없다"라고 밝혔다.



2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예원은 '먹방돌 대표'로 씨스타 소유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애인 흔적 탐색 전문인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냉장고를 열기 전부터 예원의 남자친구 유무에 대해 집중 추궁에 들어갔지만 예원은 "독립한지 6년째인데 애인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냉장고 안에서는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이 선물한 듯한 물건이 나왔고 예원은 크게 당황했다. 이에 예원은 "형식 군이 아니라 그의 매니저가 사다 준 것이다"라며 강하게 부정해 더욱 의심을 샀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정말 예쁘다",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좋은 남자 만나요!",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빨리 보고싶다',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요즘 예능 대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