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저축 금리 이달부터 0.2%p 내린다

입력 2015-03-01 23:26
이번 달부터 청약저축 금리가 0.2% 포인트 내려갑니다.

청약저축 2년 이상 가입할 경우 이자율이 기존 3.0%에서 2.8%로 내려가는 겁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시중금리에 비해 높았던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포함) 이자율을 현실에 맞게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입 기간별 청약저축 이자율을 보면, 1개월∼1년 미만은 2.0→1.8%, 2년 미만은 2.5→2.3%, 2년 이상은 3.0→2.8%로 각각 0.2% 포인트가 내려갑니다.

기존 가입자도 3월부터는 변경된 금리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