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국내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에 1회 추가...'역시 대세남'
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의 팬미팅 투어 ‘임시완 2015 ASIA TOUR FANMEETING ‘HELLO' in SEOUL’이 전석 매진돼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임시완의 소속사 스타제국에 따르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티켓이 모두 매진되고,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하는 까닭에 다음 달 개최하는 임시완의 첫 국내 단독 팬미팅 공연 횟수를 한차례 더 늘리게 됐다.
소속사 측은 “이미 1회 공연에 아쉬움을 갖고 있던 임시완이 이와 같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주저 없이 회 차 추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임시완의 추가 팬미팅은 다음달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시완, 역시 대세남” “임시완, 1회 공연은 너무 아쉽지” “임시완, 팬미팅 추가돼서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스타제국)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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