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전세계 SNS 강타한 '드레스 색깔' 논란 참여 "내 눈에는 흰색+금색"

입력 2015-02-27 19:07
보아, 전세계 SNS 강타한 '드레스 색깔' 논란 참여 "내 눈에는 흰색+금색"



가수 보아가 전 세계를 강타한 '드레스 색깔' 논란에 참여했다.



평범해 보이는 드레스 사진 한 장이 전 세계 SNS를 강타했다. 이는 보는 사람에 따라 드레스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드레스 색깔이 '흰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말한 반면에 어떤 사람은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보아도 드레스 색깔 논란에 참여했다.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 사진을 올려놓고 "무슨 색으로 보이나요? 저는 드레스에 약간 푸른빛이 감도는 것 같긴 하지만 확실하게 흰색과 금색으로 보여요"라는 의견을 올렸다.

현재 SNS에서는 드레스가 어떤 색인지, 또 왜 이러한 현상이 벌어진 것인지를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드레스 색깔, 내 눈에는 흰색과 금색인데..." "드레스 색깔, 보아도 참여했네" "드레스 색깔, 신기하다" "드레스 색깔, 특이하다" "드레스 색깔, 왜 논란이 되는거지?"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이 보이고 있다.(사진=보아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