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MC 스나이퍼 신곡 '사랑 비극' 피처링...감성 콜라보 '기대감 UP'

입력 2015-02-27 16:15
몽니, MC 스나이퍼 신곡 '사랑 비극' 피처링...감성 콜라보 '기대감 UP'



힙합 가수 MC 스나이퍼와 록밴드 몽니가 호흡을 맞춘다.



몽니는 MC 스타이퍼의 신곡 '사랑 비극 Part.1'의 피처링으로 참여, 색다른 감성의 곡을 탄생시켰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MC 스나이퍼의 적극적인 구애로 이뤄졌다. MC 스나이퍼는 몽니의 간결하고 동화적인 사운드와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에 매료돼 피처링 작업 의뢰를 했고, 이에 몽니는 설 연휴와 공연 일정이 겹쳐 촉박한 일정에도 연휴를 반납하고 녹음에 참여했다.

스나이퍼사운드는 "'사랑비극 Part. 1'은 가스펠계의 대명사 커크 플랭클린 '돈 크라이(Don't Cry)'를 샘플클리어한 곡이다. MC 스나이퍼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했다"라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MC 스나이퍼 몽니 콜라보, 벌써부터 기대된다" "MC 스나이퍼 몽니, 호흡 맞추다니...꼭 들어봐야겠다" "MC 스나이퍼 몽니, 감성 콜라보 들어보고 싶다" "MC 스나이퍼 몽니, 연휴까지 반납하고 녹음했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스나이퍼사운드)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