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주 회사채 1조 7천300억 원 발행

입력 2015-02-27 15:06
금융투자협회는 3월 첫째주(3.2~3.6)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 결과, 한국투자증권 등이 주관하는 롯데쇼핑 4천억 원을 비롯해 모두 1조 7천 30억 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사채 발행건수는 40건으로 전주보다 5건늘고, 발행금액은 1조 200억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 2천500억 원, 자산유동화증권 4천800억 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800억 원, 차환자금 6천억 원, 시설자금 500억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