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손승연, 박완규 '천년의 사랑' 완벽 열창...록여신 등극

입력 2015-02-25 18:54
'끝까지 간다' 손승연, 박완규 '천년의 사랑' 완벽 열창...록여신 등극

가수 손승연이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24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는 손승연과 방청객이 노래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승연은 2라운드 도전으로 박완규가 부른 '천년의 사랑'을 미션곡으로 받았다. 손승연은 가볍게 첫 소절을 시작한 데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클라이막스 부분에서도 안정된 음정을 유지해 방청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손승연, 가창력 폭발했네" "손승연, 이 정도로 노래 잘했었어?" "손승연, 음역대가 어디까지야?" "손승연, 진정한 가수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끝까지 간다'는 5명의 스타와 100인의 방청객이 노래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에 방송된다.(사진=JTBC '끝까지 간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