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AOA 사뿐사뿐 초아)
AOA 사뿐사뿐 초아, 누드톤 시스루·유튜브 직캠까지...'요즘은 내가 대세'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는 지난해 11월 공연한 AOA의 '사뿐사뿐' 무대 직캠이 화제다.
영상 속에는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초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초아는 '사뿐사뿐' 노래에 맞춰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초아는 지난해 유명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사진을 보면 초아는 마치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듯한 누드톤의 소매 없는 셔츠 입고 흰색의 핫 팬츠로 스타일링해 이른바 '하의 실종' 패션을 무리 없이 소화해 눈길을 끈다.
또한 평소 귀엽고 발랄한 걸그룹 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성숙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까지 한다.
한편 AOA는 25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동명의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AOA는 지난해 연말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한 FNC엔터테인먼트 합동 공연인 FNC킹덤 무대에서 '사뿐사뿐'을 선사하며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AOA 사뿐사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OA 사뿐사뿐, 진짜 대세돌", "AOA 사뿐사뿐, 초아 요즘 인기 많은것 같다", "AOA 사뿐사뿐, 와우 섹시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에스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