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관하는 '그린스타' 항공서비스 부문에서 6년 연속 친환경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린스타' 인증은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소비자들의 친환경 평가를 바탕으로 15개 상품·서비스를 정해 친환경 인증을 주는 제도입니다.
아시아나는 연료 사용량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운항 노력을 기울여왔고 'A380' 등 연료 효율이 높은 항공기들을 차례로 들여올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수도권 매립지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매년 나무심기 행사를 벌이고 있고 '탄소상쇄 프로그램' 도입을 통한 적립금을 경기도 가평 꽃동네에 태양광·태양열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데 쓰는 등 친환경 경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