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월화극 1위,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대박'

입력 2015-02-25 09:37
'빛나거나 미치거나' 월화극 1위,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대박'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14.3%(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3일 방송분(13.1%)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들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블러드'는 5.5%,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8.1%를 각각 나타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월화드라마 시청률,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1위네" "월화드라마 시청률, '펀치' 종영이후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네" "월화드라마 시청률 2위 '풍문으로 들었소' 기세가 무섭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자리 바뀔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