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동 시간대 1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15-02-25 11:23
'빛나거나 미치거나' 동 시간대 1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는 전국 시청률 14.3%를 기록해 월화극 절대 강자임을 과시했다.

이는 23일 방송분 13.1%보다 1.2% 상승한 수치로, 이틀 연속 동 시간대 방송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3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왕소(장혁)과 신율(오연서)은 비밀 데이트를 시작했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신율이 과거 자신과 하룻밤을 보냈던 개봉에서의 신부임을 뒤늦게 알게 됐다.

극 중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한 장혁과 오연서의 '케미스트리'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연인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오연서)과 고려의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가 하룻밤 혼례로 연을 맺으며 벌어진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사극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정말 재미있어",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케미폭발", "'빛나거나 미치거나' 러브라인 시작이네", "'빛나거나 미치거나'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메이퀸픽쳐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