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아사다 마오 보라돌이 의상(사진 =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소트니코바 "김연아 아사다 마오에 감사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딜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 러시아)가 최근 SNS를 통해 김연아(24)에게 고맙다고 전해 화제다.
소트니코바는 "김연아, 아사다 마오(24 일본), 캐롤리나 코스트너(27 이탈리아) 등 많은 선수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이들 덕분에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었다. 김연아, 아사다의 스케이팅은 매혹적이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 내 사랑 팬들, 우리의 시대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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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평창 올림픽 성공 기원
'영원한 피겨 퀸' 김연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
김연아는 지난 9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장에서 열린 ‘G(Games)-3년, 미리 가 보는 평창’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만큼, 다 함께 즐기는 최고의 대회를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아는 “남은 3년 동안 우리 선수들이 꿈의 무대를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 국민들도 선수들의 노력을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선수들의 선전과 국민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연아는 “선수를 했던 입장에서 동계올림픽이 한국에서 열린다는 것은 큰 영광이다”며 “(대표팀이) 이 기회를 통해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선전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