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반전매력 김혜선, '책받침 여신' 시절 사진으로 男心올킬

입력 2015-02-23 10:30
'불타는 청춘' 반전매력 김혜선, '책받침 여신' 시절 사진으로 男心올킬

배우 김혜선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치명적인 매력을 뽐낸 가운데 김혜선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김혜선은 2월 18일 방송된 SBS 설특집 ‘불타는 청춘’에서 언니 오빠들을 위해 ‘당돌한 여자’를 열창하며 댄스실력을 선보였다. 김혜선의 반전매력이 돋보였던 무대를 본 김국진은 “아니, 책받침 여신이..”라며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감탄했다.

이 과정에서 ‘불타는 청춘’ 제작진 김혜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김혜선은 뽀얀 피부에 갸름한 턱선으로 청순미를 자랑했다. 오똑한 코와 앙증맞은 입술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불타는 청춘 김혜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타는 청춘 김혜선, 우와..정말 예쁘셨네", "불타는 청춘 김혜선, 이 분 참 연기도 잘하셔", "불타는 청춘 김혜선, 악녀연기는 최고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년의 싱글남녀 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프로그램이다. '룸메이트'의 박상혁 PD, '즐거운 가'의 김용권 PD가 호흡을 맞췄다.

(불타는 청춘 김혜선 사진=방송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