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의 결혼후 화려한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영화 작품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신주아는 2004년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작은 아씨들' '오로라 공주' 등의 방송에 출연했다.
이후 2005년 '몽정기2'에서 주연으로 섹시미를 발산했고, 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에 조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2014년'녀녀녀'에 주연을 맡은후 영화 브라운관에 떠났다.
신주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주아 근황을 보니 예전 몽정기에서 최고였다" "신주아 근황을 보니 오로라 공주 떠오르네" "신주아 근황을 보니 녀녀녀 생각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