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소이현 남편 인교진, 연매출 200억 S산업 CEO 아들...'깜짝'

입력 2015-02-17 13:07
'명단공개' 소이현 남편 인교진, 연매출 200억 S산업 CEO 아들...'깜짝'



배우 소이현이 '명단공개'에서 시집 잘 간 스타 5위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슈퍼 엘리트 남편을 만나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5위에 오른 소이현은 지난해 10월 동료 배우 인교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편한 동료 관계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인교진은 연간 200억 매출을 자랑하는 재력가 집안의 자제로 인교진의 아버지는 S산업 CEO다. S 산업은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업계 점유율 1위로 알려졌다.

또한 인교진은 고등학교 3년 내내 장학금을 받고 외교관을 꿈꿨을 만큼 모범생이었고, 과거 인교진의 아버지는 "아들이 촬영이 없는 날 회사에 나와 경영 수업을 하고 있더라"고 밝혔다.

한편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현재 서울 강남 청담동에 신접 살림을 차렸으며 럭셔리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명단공개' 시집 잘 간 스타 소이현 5위, 결혼 잘했네" "'명단공개' 시집 잘 간 스타 소이현, 인교진이 재력가 집안의 자제인 줄 알았을까?" "'명단공개' 시집 잘 간 스타 소이현, 시아버지가 S산업 CEO이었다니" "'명단공개' 시집 잘 간 스타 소이현, 5위 차지 할 만 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tvN '명단공개 2015'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