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피크닉 함께 하고 싶은 첫사랑 느낌 물씬

입력 2015-02-17 09:10


김유정이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대체 불가한 청정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피자 광고 현장을 공개, 피크닉을 함께 하고 싶은 첫사랑 느낌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새 하얀 펀칭 블라우스와 다홍색 A라인 치마를 입고 완벽한 여친룩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가 하면, 화사한 미소와 찡긋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특히 밀짚모자를 쓰고 피크닉 바구니를 든 사진은 따뜻한 봄에 함께 가고 싶은 첫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는데 이어 선물 상자를 내밀며 수줍은 듯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김유정은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해맑은 표정으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소품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등 유쾌하고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를 유도해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영화 ‘조이’와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2015년에도 어김없이 바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연초부터 끊이지 않은 광고 러브콜을 받아 매번 새로운 모습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