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압구정백야' 스태프들 위해 초콜릿 200개 '깜짝 선물'

입력 2015-02-16 15:41
박하나, '압구정백야' 스태프들 위해 초콜릿 200개 '깜짝 선물'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 중인 배우 박하나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



박하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밸런타인데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밸런타인데이에도 촬영에 임한 전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총 200여개의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을 깜짝 선물한 사실을 알렸다.

연일 시청률이 오르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MBC '압구정 백야'는 오르는 인기만큼 빡빡한 촬영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박하나의 소속사 몰레의 박진홍 본부장은 "박하나가 평소에도 주위사람들에게 선물하기를 좋아한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어했다"라며 선물을 한 이유를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하나 초콜릿 나도 받고 싶다" "박하나 마음씨 예쁘다" "박하나,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박하나 초콜릿 선물에 스테프들 좋아했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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