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느와르 M' 김강우, 강렬 카리스마 폭발...냉철한 형사 '눈길'

입력 2015-02-16 13:29
'실종느와르 M' 김강우, 강렬 카리스마 폭발...냉철한 형사 '눈길'



김강우가 냉철한 천재 엘리트 형사로 변신해 반응이 뜨겁다.



16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우 김강우 주연의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 M'(연출 이승영, 극본 이유진)의 티저가 공개됐다. 김강우는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를 뽐내며 짧은 영상만으로 안방극장을 압도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강우(길수현)는 벽에 붙은 사건자료들을 꿰뚫어보는 듯한 냉철한 눈빛과 더불어 시크한 표정으로 형사역할에 완벽 빙의한 모습을 뽐냈다. 또한, 김강우의 조각 같은 외모와 꿀피부는 여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실종느와르 M'에서 김강우가 맡은 '길수현'은 10살에 하버드에 입학해 FBI에서 10년간 근무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특수실조전담반'의 리더를 맡게 된 인물이다. 또한 전형적인 천재 엘리트 형사이며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신비로운 캐릭터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실종느와르 M' 김강우, 이미지 변신! 기대된다", "'실종느와르 M' 김강우, 얼굴도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실종느와르 M' 김강우, 카리스마 폭발이네", "'실종느와르 M' 김강우, 본상 사수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강우 주연의 OCN '실종느와르 M' 강력범죄와 연계된 1% 실종사건을 풀어나가는 실종 범죄 수사극으로 다음 달 28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사진=OCN '실종느와르 M'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