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끝까지 간다, 드디어 결말 공개! '유·박 동맹'의 최후는?

입력 2015-02-14 12:16


‘끝까지 간다’의 결말이 공개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 끝까지 간다’ 편에서는 상자를 여는 순간 특별상여금이 지급되지만 동시에 멤버들의 출연료가 분할 인출된다는 규칙을 통해 쫓고 쫓기는 치열한 추격전이 펼쳐졌다.

이어 14일 ‘무한도전’ 방송에서는 ‘끝까지 간다’ 두 번째 이야기로 줄줄이 인출금 폭탄을 맞게 되어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

상자를 손에 쥐기 위해 육탄전은 물론 서로를 향한 분노와 상자를 향한 집착으로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쟁탈전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주 큰 활약을 펼쳤던 유·박(유재석 박명수) 동맹이 이번 주에도 지속 될지 혹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끝까지 간다'는 점점 높아지는 상금에 비해 점점 작아져만 가는 상자. 그리고 마지막 상자를 여는 순간 모든 상금이 사라지고 거액의 누적 인출금만 남게 되는 규칙에 따라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을 그려낸다.

걷잡을 수 없는 탐욕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만들어 낼지 ‘무한도전- 끝까지 간다’는 14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