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인력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내일채움공제’ 사업이 출범 6개월 만에 누적가입기업 1천개를 돌파했습니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핵심인력이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해 핵심인력이 5년간 장기 재직하면 전체 적립금을 성과금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올해 2월을 기준으로 가입자 수는 1천개사의 총 2천731명으로 기업 당 평균 2.7명이 가입했고, 이 가운데 입사 5년 미만이 71.3%, 40세 미만이 5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