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비비고 데이', 고객 초청 행사 개최

입력 2015-02-12 08:51
수정 2015-02-12 09:03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4번째 비비고 데이(2월 18일)를 맞아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비고 데이는 설 전날인 섣달 그믐, 여러 가지 반찬으로 비빔밥을 만들고 새해를 맞이하던 풍습을 기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된 비비고의 기념일입니다.



CJ는 25일 비비고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비비고다담'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의 멋과 맛을 나눈다'라는 주제로 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사찰요리부문 최연소 대한명인으로 지정된 정재덕 셰프가 사찰 음식에 대한 강연을 펼치고, 연잎밥 등 사찰음식을 고객들이 시식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우리 전통 음식에 얽힌 풍습과 의미를 다시 새겨보는 것 역시 한식 브랜드로서 비비고가 가진 사명"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