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중독’ 임지연,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 편 출연…첫 예능 나들이 나선다

입력 2015-02-11 18:24


배우 임지연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임지연이 SBS '정글의 법칙'으로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임지현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임지연이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 편에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2월 말쯤 베트남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지연은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 편의 홍일점이며 이성재, 레이먼 킴, 줄리엔 강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 임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지연 정글의 법칙, 기대된다”, “임지연 정글의 법칙, ‘인간중독’에 나온 배우구나”, “임지연 정글의 법칙, 첫 예능이라 떨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배우 송승헌과의 멜로 연기와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