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힐러' 스태프, 배우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종영소감 '눈길'

입력 2015-02-11 18:24
지창욱 "'힐러' 스태프, 배우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종영소감 '눈길'



배우 지창욱이 KBS2 '힐러' 종영소감을 밝혔다.



'힐러' 마지막회 촬영 직후 지창욱은 "무사히 잘 끝나서 너무 기쁘고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이렇게 작업을 하게 돼 너무 기뻤다. 너무 아쉽지만 좋은 장면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주신 작가님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 배우선배님 동료들 고생 많이하셨습니다"라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10일 KBS2 '힐러'는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회에서 총격상을 입고 쓰러지는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잠시 혼란케 했지만, 이 역시 그의 계획이었다는 반전으로 짜릿한 엔딩을 선사했다.

'힐러' 종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러' 종영, 아쉽다", "'힐러' 종영, 이제 뭐 볼까?", "'힐러' 종영, 해피엔딩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