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이태임 부러워, 수술할까 생각했는데"…어느 부위인지 보니

입력 2015-02-12 00:00
서지혜 서지혜 이태임

서지혜 "이태임 부러워, 수술할까 생각했는데"…어느 부위인지 보니



(서지혜 이태임 사진 설명 = 서지혜 화보 '뷰티뿔' / 이태임 화보 '코스모폴리탄')

배우 서지혜가 보조개 수술을 하고 싶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배우 이태임을 언급한 내용이 화제다.

서지혜는 지난 9월 방송된 ‘미친 유럽-예뻐질지도’에서 배우 박정아, 이태임, 김보성과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났다.

서지혜는 이 방송에서 함께 여행을 떠난 이태임과 얘기를 나누던 중 "이태임은 보조개가 정말 예쁜 것 같다"며 이태임의 자연스러운 보조개를 칭찬했다.

서지혜는 이태임의 보조개를 부러워하면서 "사실 나는 보조개 수술을 할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지혜는 "그런데 수술을 하면 안 웃을 때도 보조개가 생긴다고 해 포기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아 또한 "나도 보조개를 만들려고 학창시절에 머리띠를 이용했다. 노력 끝에 결국 살짝 보조개가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지혜 이태임 사진 설명 = 서지혜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캡처 / 이태임 '한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