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정글' 간다...과거 공개한 몸매 관리 비법 뭔가 보니
배우 임지연이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몸매 관리 비법이 새삼 눈길을 끈다.
10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임지연은 오는 2월 말께 첫 출국을 앞둔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 편에 홍일점으로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적인 부분을 조율하고 있다. 임지연에게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전무하기에 '정글의 법칙'에서의 활약 역시 기대감을 높인다.
임지연은 지난해 5월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송승헌과 파격적인 멜로 연기를 선사하며 신인 배우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나 신비로운 외모가 많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계에서도 좋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임지연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순한 외모에 볼륨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내는 임지연은 과거 한 방송에서 "생활 습관으로 디톡싱을 하려고 한다. 최대한 건강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려고 하는 편이다"며 "촬영을 할 때는 근육을 만들기 위해 필라테스를 한다. 최적의 운동인 것 같다"며 등근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렸다.
한편 영화 '인간중독'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임지연이 '정글의 법칙'에서 어떤 예능감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