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 시즌3 다음 여행지는?...'그리스' 3月 방영 예정

입력 2015-02-10 09:26
'꽃할배' 시즌3 다음 여행지는?...'그리스' 3月 방영 예정



'꽃보다 할배' 시즌3의 목적지가 그리스로 결정됐다.



9일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가 새로운 여행을 떠난다"며 "겨울이라 할배들을 위해 기후가 따뜻한 나라 그리스를 여행지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나영석 PD는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꽃할배'가 이미 두 차례나 방송된 만큼 이제는 연속극 느낌이다"라며 "시청자 분들도 연속극을 보는 느낌으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꽃할배' 시즌3 제작진과 출연자들은 15일 9박 10일 일정으로 그리스로 떠난다. 방송은 3월말 쯤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꽃할배'는 원로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이 해외로 배낭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꽃할배' 그리스 벌써부터 기대된다", "'꽃할배' 그리스 이번에는 또 어떤 웃음을 선사할까?", '꽃할배' 그리스 이번에도 짐꾼은 이서진이구나", "'꽃할배' 그리스 예쁜 풍경 많이 방송됐으면 좋겠다", "'꽃할배' 그리스 다음달 본방사수 해야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