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자녀에 장학금 4억원 전달

입력 2015-02-09 11:40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9일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223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4천501명에게 59억원의 장학금을, 1천395명에게 54억원의 치료비 등을 후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