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기어 코리아6', 래퍼 도끼와 더 콰이엇 '스타 랩타임' 기록은?
'탑기어 코리아6'가 소문난 자동차 마니아인 도끼와 더 콰이엇의 운전 실력을 검증한다.
8일 방송될 XTM '탑기어 코리아6' 6화에선 래퍼 도끼와 더 콰이엇이 출연해 스타들의 운전 실력을 검증하는 '스타 랩타임' 코너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난해 발표되어 힙합씬에 신선한 자극을 준 '연결고리'를 함께 부르며 등장해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유 있는 돈 자랑'으로 유명한 도끼가 14억 원에 달하는 자신의 슈퍼카 콜렉션에 얽힌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끈다. 더 콰이엇도 자신의 오랜 드림카를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말해 MC와 관객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여기에 소문난 자동차 마니아인 도끼와 더 콰이엇이 생애 처음으로 랩타임 측정에 도전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유만만한 모습의 더 콰이엇과는 달리 처음 경험한 서킷 드라이빙에 멀미까지 했다는 도끼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래퍼다운 여유로 운전을 즐기는 모습과 래퍼 특유의 손동작으로 피니쉬 라인을 통과하는 마무리까지 똑같이 닮은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1위에 오를 경우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도끼와 더 콰이엇의 랩타임 기록이 어떨지는 8일 '탑기어 코리아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탑기어 코리아6' 도끼, 자동차 굉장히 좋아하던데 실력은?", "'탑기어 코리아6' 더 콰이엇, 운전 실력이 궁금해", "'탑기어 코리아6' 도끼-더 콰이엇, 어떤 차를 타려나? 기대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XTM '탑기어 코리아6' 제6회에선 '2014 아우디 R8 LMS컵'에 참여해 국가대표 카레이서의 진면목을 보여준 MC 유경욱의 특별한 이야기가 방송된다.
냉철한 분석과 치열한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레이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유경욱의 멋진 도전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할 전망이다.(사진= XTM '탑기어 코리아6')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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