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알베르토 여권사진…"동일인물 맞아?"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입력 2015-02-07 23:28
수정 2015-02-07 23:50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 타일러 알베르토 여권사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기욤, 타일러, 알베르토의 여권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7일 첫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장위안은 '비정상회담'의 타일러, 기욤, 알베트로와 함께 고향인 중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비행기에 탑승하기 앞서 공항에 모인 장위안과 친구들은 서로의 여권사진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과거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모태 미남임을 인증한 알베르토의 여권사진은 포토샵한 게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잘 나왔고, 타일러는 지금과 다른 풍성한 머리숱을 과시했으나, 기욤은 굳은 표정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를 통해 알베르토, 기욤, 타일러는 그동안 중국에 대한 이미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장위안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