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랩 실력과 동등한 비키니 몸매..."육지담, 제 2의 윤미래" 극찬

입력 2015-02-06 13:58


(사진 설명 = 제시)

'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랩 실력과 동등한 비키니 몸매..."육지담, 제 2의 윤미래" 극찬

제시는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 육지담의 랩 실력을 극찬했다.

육지담의 무대를 본 제시는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나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있다가 봐요. 아마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제시는 누리꾼들에게 주목 받고 있고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제시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며 구릿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제시는 지난 12월 31일 방송된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효린, 에일리와 함께 제시 제이(Jessie J)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니키 미나즈(Nicki Minaj)의 '뱅뱅(Bang Bang)' 무대를 꾸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제시 '육지담 제 2의 윤미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 '육지담 제 2의 윤미래' 윤미래 수준을 알고 그런 말을 하는가?" ,"제시 '육지담 제 2의 윤미래', 10년 뒤면 더욱 천재들이 활보 할꺼다", "제시 '육지담 제 2의 윤미래', 이번에는 가사 잘 외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제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