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 결혼, 과거 '티라비' 혼성 그룹 활동 재조명.."랩 담당"
(사진= 고은미 결혼)
배우 고은미(39)의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고은미는 지난 2013년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알게 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5월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고은미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과거 ‘티라비’라는 그룹으로 활동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티라비’는 ‘티비 라디오 비디오’란 뜻”이라며 “나는 랩 담당이었다”고 말했다. 티라비는 1995년 결성된 혼성 3인조 그룹으로 1집 음반 ‘HEY! HENTER’를 발표한 뒤 활동을 접었다.
이후 고은미는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로 스크린에 대뷔해 '천만번 사랑해' '나는 전설이다' '웃어요 엄마''위험한 여자' '황금의 제국'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일일극 '폭풍의 여자'에 출연 중이다.
고은미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은미 결혼, 행복을 기원한다", "고은미 결혼, 과거 전력이 예상외다", "고은미 결혼, 티라비가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