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집' 장위안 한국 집 최초 공개 '여자 다녀간 흔적이?'

입력 2015-02-05 10:08
수정 2015-02-05 11:15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의 한국 집이 공개된다.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해외에 살고 있는 내 친구의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여행지로 중국 안산에 위치한 장위안의 집에 유세윤,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줄리안 퀸타르트, 타일러 라쉬가 5박 6일간의 여행을 떠났다. 장위안은 중국으로 떠나기 전 여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 유세윤,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줄리안 퀸타르트, 타일러 라쉬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침대 크기, 화장대 등 여자의 흔적을 체크하던 유세윤은 장위안에게 "최근 여자 친구를 집에 데려온 적 있냐"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장위안은 당황하지 않고 남자답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위안은 친구들에게 중국 정통 음식 '훠궈'를 만들어주기 위해 자신 있게 요리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엉뚱한 모습을 보여 요리 실력을 의심케 했으나 멤버들은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중국 여행의 출발점이 된 장위안의 한국 집은 7일 토요일 밤 8시 30분에 첫 방송 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위안 한국 집 궁금하다" "장위안 집 나도 가보고 싶다" "장위안 중국 집, 한국 집 다 공개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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