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이정현, 방부제 미모 인증 '15년 전 미모 그대로'

입력 2015-02-04 23:00


이정현이 방부제 미모 인증을 했다.

2일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하는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밤'에서는 조영구가 만난 사람들을 다시 찾아가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밤'에서는 1999년 '와' 무대를 위해 매력적인 외계인으로 분장한 이정현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정현은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15년 만에 재회한 조영구와 이정현의 모습이 공개되었으며, 이정현의 미모는 여전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와' 무대 당시 '신내림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일부 의혹에 대해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당시 동양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소품을 찾다 부채를 택했으며, 자신이 눈 그림에 빠져 있어서 눈을 부채에 그렸다고.

또한 이정현은 더 깊어진 연기력에 대해서도 말문을 열었다. 영화 '꽃잎'에 출연한 15세 당시를 떠올리며 풋풋해 했다.

이정현은 또한 '명량' 출연에 대해서 '당시 너무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정현은 '눈빛과 마음만으로 연기를 해야 하는 것에 대해 부담이 있었다. 그런데 영화가 끝나고 나니 무거운 역할로 러브콜이 많이 들어온다'라며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정현은 결혼에 대해 '내년에는 꼭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