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라희-라율 때문에 웃는다"...쌍둥이 자매 일상사진 공개

입력 2015-02-05 01:02
슈 "라희-라율 때문에 웃는다"...쌍둥이 자매 일상사진 공개



그룹 SES 출신 가수 슈가 쌍둥이 딸 라희-라율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4일 자신의 블로그에 "까꿍. 있다~ 없다~ 우리 라율이 때문에 엄마가 웃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라율이는 쇼핑백을 뒤집어 쓰고 있다. 크지 않은 쇼핑백임에도 몸의 절반을 가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라율이는 양팔로 쇼핑백을 들어올려 깜찍한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이밖에도 슈는 SBS '룸메이트 시즌2' 촬영 당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입 주변에 자장면 양념을 묻힌 채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는 라희-라율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슈는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깜짝 게스트로 나와 준 남편, 정말 몰랐는데 오니까 갑자기 든든해진 느낌이 좋았다. 역시 우리 남편이 최고"라며 "우리 라희 라율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촬영소감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슈와 쌍둥이 라희-라율 자매는14일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희-라율 쌍둥이 자매 너무 귀엽다", "빨리 '오마베' 나오는 라희-라율 보고싶다", "라희-라율 일상사진 더 올려주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슈 블로그)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