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부친상을 당했다.
3일 붐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붐의 부친이 충북 충주에서 운전 중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별세했다. 붐은 현재 비보를 접하고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
붐의 부친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충북 충주시 수안보 선영, 발인식은 5일 치러질 예정이다.
과거 붐은 한 방송에 출연해 "아버지가 대학을 졸업하신 후 바로 대기업에 입사해 30년 넘게 한 직장에 몸담고 계신다"라며 아버지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낸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명복을 빕니다"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힘내세요!"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경황이 없겠네요"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좋은 곳으로 가셨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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