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 힐미' 황정음, 본격적인 7인격과의 동거 시작! '기대감 UP'

입력 2015-02-03 17:35
수정 2015-02-03 17:45
'킬미, 힐미' 황정음, 본격적인 7인격과의 동거 시작! '기대감 UP'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배우 황정음이 본격적인 7인격과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번 주 방송될 '킬미, 힐미'에서 황정음은 하룻밤 새 지성의 모든 인격을 만나게 되는 등, 본격적으로 일곱 인격과의 동거를 시작하며 예측불허의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킬미, 힐미' 9회 예고편에서는 오리진(황정음)이 다시 여성인격으로 변한 차도현(지성)과 한바탕 실랑이를 벌이는 데 이어, 어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타는 등 순탄치 않은 비밀주치의 생활을 예감케 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오리진이 비밀주치의는 물론 위장비서로서도 대활약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이전에 인격들과 만났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오리진의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킬미, 힐미' 황정음, 예고편부터 빵빵 터졌어요" "'킬미, 힐미' 황정음, 빨리 수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킬미, 힐미' 황정음, 비서로 변신한 모습 완전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 중인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차도현과 그의 비밀주치의 오리진의 달콤, 살벌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사진=MBC '킬미, 힐미' 예고편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