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진구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진구가 남다른 폭로로 웃음을 전했다.
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쎄시봉'의 주인공 진구가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구는 영화 '쎄시봉'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에 대해 전했다.
그는"쎄시봉 영화사 대표님이 캠핑 매니아여서 (촬영장에서) 매일매일 캠핑 가서 먹는 음식들만 먹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구는 "촬영장에서 수육 같은 것도 직접 해주시고 매일이 술판이었다. 음악감독님은 늘 기타 가지고 와서 작곡하셨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뮤지는 "실제 뮤지션들이 작업하는 분위기처럼 즐거웠겠다"며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한편, 이날 진구는 아내가 임신 4개월이라며 허니문베이비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