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이 제식의 늪에 빠졌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제식의 늪에 빠져 멘붕을 경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4열 종대 헤쳐모여”라는 소대장의 말에 기준인 윤보미는 “헤쳐모여”를 외쳤다. 소대장이 버럭하자 윤보미는 다시 “기준 하나”를 외쳤으나 옆에 있던 안영이가 외치지 못하고 우물쭈물했다.
오열함수의 늪에 빠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계속해서 틀렸고, 이에 소대장은 화가 나 “하려는 의지가 있는 거냐”고 소리쳤다.
허나 그래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의 멘붕은 사라지지 않았고 결국 “6번 안영미 후보 기준”이라는 말에 웃음이 터진 윤보미로 인해 골대까지 선착순을 돌아야했다.
이어 “4열 종대 헤쳐모여”라는 말에도 안절부절하던 멤버들은 소대장이 하나하나 끌어다가 가르쳤으나 끝까지 우물쭈물한 모습을 보여 소대장을 답답하게 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막상 가면 멘붕올 듯”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답답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엄청나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파이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힘들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 윤보미, 엠버, 이다희, 이지애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