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엠버, 반전매력...섬세한 바느질 솜씨 "천상 여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에서 놀라운 바느질 실력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엠버는 기존의 남성스러움을 버리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바느질로 군복에 주기표를 다는 과업이 진행됐다. 특유의 운동 능력으로 '지아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엠버는 바느질을 시작하자 조선시대 양갓집 규수같은 면모를 보였다.
엠버는 섬세하고 빠른 바느질 실력으로 주위 멤버들을 놀라게 했고, 유일하게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주기표 바느질을 마쳐 칭찬받았다.
또한 엠버는 다른 멤버들의 바느질까지 도와줬다. 이에 멤버들은 "엠버도 천상 여자였네"라며 엠버를 추켜세웠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엠버 천상 여자였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엠버 반전 매력",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엠버 바느질 진짜 잘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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