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즈' 유리, '여신미모+순수애교' 매력 발산! '귀요미 등극'

입력 2015-02-02 16:04
'애니멀즈' 유리, '여신미모+순수애교' 매력 발산! '귀요미 등극'

'일밤-애니멀즈'에 출연중인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귀요미 4종 세트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일밤-애니멀즈'에서 '곰 세 마리'의 홍일점 멤버 소녀시대 유리는 아기 판다 삼둥이와 함께 애교 섞인 순수 매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소녀시대에서 카리스마와 섹시를 담당하는 유리는 판다와 함께 한 시간에서 빛나는 여신 미모와 천진난만한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걸그룹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리는 '곰 세 마리' 멤버 god 박준형, 개그맨 장동민, 배우 곽동연과 함께 판다 삼둥이와의 첫 만남을 가졌다. 유리는 인형같이 귀여운 판다에게 첫 눈 에 반해 "아이 예쁘다", "귀여워"를 연발했으며, 판다 세 쌍둥이 중 둘째 슈슈의 마음을 얻기 위해 판다 못지 않은 초절정 귀요미 애교를 선보여 남심을 흔들었다.

'일밤-애니멀즈'에서 출연진들과 동물들은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으며, 인간과 동물이 전보다 한층 더 친해진 모습으로 진정한 힐링 예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인간과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선보인 '애니멀즈'는 의미 있는 웃음을 선사해 새로운 활력소로 떠올랐으며, 앞으로 펼쳐질 '애니멀즈'의 여정에 대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밤-애니멀즈' 유리 정말 예쁘다", "'일밤-애니멀즈' 판다 정말 귀엽다", "'일밤-애니멀즈' 판다와 유리의 '케미'가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일밤-애니멀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 된다.(사진= MBC '일밤-애니멀즈')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