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 주스 ‘주스클렌즈’ 마시는 다이어트로 건강 챙기자

입력 2015-02-02 14:01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치 패션소품처럼 들고 다니던 할리우드 스타들의 손에 커피 대신 주스가 들려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할리우드뿐만 아니라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아름다운 피부와 몸매, 건강 등을 유지하는 연예인들이 주스를 즐겨 마시는 것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건강과 미용, 다이어트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주스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디톡스 주스에서도 과일, 채소 등을 이용한 주스 디톡스인 주스클렌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스클렌즈는 밥 대신 채소와 과일 등 주스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디톡스주스의 한 방법이다. 주스클렌즈는 마시는 다이어트로 체중감량 효과와 더불어 피부가 맑아지는 등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주스클렌즈 등 디톡스주스의 인기로 채소나 과일 등을 바로 착즙한 생주스를 판매하는 ‘주스바’들이 곳곳에 생겨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스의 인기를 알 수 있다. 풍성한 양의 채소와 과일이 가진 영양을 한두 잔의 컵에 농축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주스는 외식이 잦고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 맞는 선택이다.

이런 건강주스의 인기에 주스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 질 것이다. 엔젤녹즙기 관계자는 “최근 주스바에서 엔젤녹즙기를 애용하고 있다”며 “엔젤녹즙기는 주스의 질이 좋고 착즙양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엔젤녹즙기는 특허된 두 개의 쌍기어가 맞물려 재료를 자르고 짓이겨 착즙하는 다단압착 쌍기어 방식이다. 소의 되새김질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 식물의 섬유세포 속 영양 물질까지 뽑아내기 때문에 즙의 질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즙을 최대한 많이 짜내기 때문에 식재료비가 절약되고, 100% 올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품의 변형이 없으며 항균 소재로 녹이나 세균, 환경호르몬에 대한 걱정이 없다. 튼튼한 내구성 때문에 잔고장이 없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엔젤녹즙기 관계자는 “엔젤녹즙기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특성 때문에 저가형 제품이 아니지만 이를 사용해본 사람들에게는 명품 녹즙기라는 명칭이 붙을 정도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래전부터 녹즙은 약용으로도 많이 사용 되었다. 녹즙이라고 하면 쓰디쓰기만 한 즙을 약이라 생각하고 먹어야 할 것 같은 선입견이 들지만 최근에는 녹색잎의 채소 고유의 맛을 살리고 과일로 풍미를 더한 주스레시피가 생겨나면서 채소와 과일의 영양을 고스란히 주스에 담아 맛과 건강 모두 꽉 잡고 있다.

높은 착즙률로 재료비가 절약되고 최고 17배의 영양 차이로 실속까지 잡을 수 있는 엔젤녹즙기는 주스바 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의 건강을 책임지는 아이템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