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4대 보컬 김재희, 생명존중 콘서트 개최 '재능기부'

입력 2015-02-02 12:12
밴드 부활의 4대 보컬 김재희의 열일곱번째 투어 콘서트가 열렸다.



지난달 30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콘서트' 열일곱번째 이야기 '폐지줍는 독거노인'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이 개최됐다.

공연은 전남 나주의 '북한강쭈꾸미'라는 음식점에서 공연 당일 매출을 전액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김재희를 비롯해 김승하, 백씨 아저씨, 컬트 빌리가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한편, '자살예방 및 생명존종 콘서트' 투어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14일 홍대 스가타모리에서 오후 6시에 '생명존중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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