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갤럭시아컴즈, 나흘째 상한가

입력 2015-02-02 10:59
갤럭시아컴즈가 나흘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일 오전 10시55분 현재 갤럭시아컴즈는 전거래일보다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7,160원에 거래중입니다.

갤럭시아컴즈의 강세는 LG가 3세인 구본호씨의 지분 매입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갤럭시아컴즈는 구 씨가 지난 27~28일 이틀에 주식 447만1,545주(14.48%)를 시간외매매로 취득했다고 공시했으며, 구 씨는 이번 지분 취득으로 갤럭시아컴즈의 3대 주주가 됐습니다.

구 씨는 앞으로 1대 주주인 조현준 사장과 공동으로 신규 정보기술(IT) 사업에 4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